워크스마트는 마인드의 문제이다. 주인의식, 책임감, 업무몰입, 일에 대한 의미와 가치가 기반이 될 때 워크스마트는 자동적으로 잘 되게 되어 있다.
한국저축은행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워크스마트 특강을 진행했다. 52시간 시대에 임직원들이 가져야 할 일에 대한 생각의 변화를 도모하고 어떻게 몰입해서 일할 수 있을것이가에 대해서 다양한 관점에서 특강은 진행되었다. 일의 의미와 가치, 주인정신, 책임감, 업무몰입이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세부적인 항목에서는 회의, 보고, 시간관리면에서 어떻게 워크스마트를 할 수 있을지 고민을 하는 시간이 되었다. 중요한 것은 마이드이고 이 마인드를 어떻게 조직문화에 접목시키는가가 가장 중요할 것이다. 자신들에게 닥친 여러가지 문제들을 효과적으로 풀어나갈 것임을 믿으며 일을 똑똑하게 잘하는 직원들이 되기를 바래본다.
유 경 철
현재 소통과 공감 대표. 사람들의 변화와 성장을 돕는 컨설턴트로서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리더십과
소통강의를 하며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코오롱베니트 인재개발팀, 능률협회컨설팅(kmac), PSI컨설팅
등에서 근무했으며 고대에서 경영학 석사(MBA)를 마치고 aSSIST(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 리더십을 전공중이다. 2015년 한국HRD명강사 대상을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완벽한 소통법”,
“문제해결자”, “피터드러커의 인재경영 현실로 리트윗하다”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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