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세 조각글

by 아무거나

트럭운전사 아저씨 처벌 받겠는데...

엄마가 너무 더러워서 버린 것일까?엄마 분리수거 못하셔서 큰일이시네.

나비의 한살이를 배워서 그런가 애벌레 이야기기 많구나. 교실에서 키운 방울이 형제들은 나비가 되어 잘 날아가서 다행이네 점점 쓰기 싫구만! 글씨 크기가 옆으로 커지는 것이. 구멍이 어떻게 침실이 되냐?^^

내 책상이 변기가 되었다는 표현은 재미난다.

토끼와 원숭이는 영양실조에 걸리지 않았을까?

동생한테 혼날까 무서운걸까?바퀴벌레가 무서운걸까?읔 엄마는 후자가 더 싫다.


사진출처:픽사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