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계, 멘탈계, 현실계
현실계에서 아무리 씨앗을 심고 행동으로 정렬해 봤자 그 힘에는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최근에 깨닫게 되었다. 결론적으로 그 씨앗은 멘탈계에 심어져야 한다. 그래야 더 새롭고, 더 강력한 그리고 완전히 다른 힘이 현실계에 생성된다는 메커니즘을 알게 되었다. 본질적인 측면에서 시작되어야 제대로 된 힘을 가진다는 말이다. 여기에 영성계에서까지 힘을 받으면 대체불가능한 거대한 에너지가 발현된다. 조건은 영성계, 멘탈계, 현실계가 하나의 방향으로 정렬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제대로 된 씨앗을 올바른 장소 즉 주파수가 일치되는 멘탈계에 심는 것이다.
제대로 된 씨앗은 5가지로 구성된다.
1) 믿음 <확신 <앎
2) 자기 개념(정체성)
3) 생각-감정(전자기장)
4) 주의집중 (초점)
5) 자기 대화
올바른 예를 하나 들자면 김연아 선수의 선수시절이다. 그녀에게 올림픽 금메달은 목표가 아니었다. 올림픽 금메달을 딸 정도의 세계 최고의 실력을 갖추는 존재가 되는 것이 목표였다. 그것이 그녀의 멘탈계 주파수의 정렬 방향이었다. 그리고 거기에 씨앗을 심었다. 그리고 현실계에서 수확을 하였다.
1. 영성계: 경기 전 항상 하느님께 기도함. 소원을 비는 기도가 아니라 이렇게 존재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감사의 기도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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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멘탈계 : 세계 최고의 실력을 갖춘 존재
1) 믿음 <확신 <앎
- 씨앗: 매일 반복 연습
- 발화 과정: 무수한 연습을 통해서 자신이 실력을 쌓을 수 있음에 믿음이 강해졌고, 승리의 대한 확신을 하게 되었으면 결국 자신이 강해졌다는 것을 알게 됨.
2) 자기 개념(정체성)
- 씨앗: 매일 연습하는 사람
- 발화 과정: 어떤 변수에도 무너지지 않는 강한 선수. 그 누구보다 연습을 압도적으로 많이 한 사람이라는 정체성이 형성됨.
3) 생각-감정(전자기장)
- 씨앗: 연습 많이 해야지- 수상을 했다. 기쁘다.
- 발화 과정: 여러 대회를 출전해 수상한 경험으로 긍정적인 감정을 축적함.
4) 주의집중 (초점)
- 씨앗: 연습을 최대한 많이 해서 오로지 실력을 쌓는 데에만 주의 집중함.
- 발화 과정 : 다른데 주의를 안 뺏기고 시간을 낭비없이 올바른 방향으로 사용하게 됨.
5) 자기 대화
- 씨앗: 내면을 수시로 살펴보기. 감정 관찰하기.
- 발화 과정: 힘들고 지칠 때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대화하며 그 감정을 다스리게 됨. 결과적으로 어떤 상황이 와도 의연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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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현실계: 수많은 세계 대회 수상 및 올림픽 금메달 획득. 세계적인 전설의 선수로 등극.
김연아 선수의 스토리는 영성계, 멘탈계, 현실계 정렬의 완벽한 예시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