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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자랑거리

나의 진짜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

미래의 아내에게 누군가가

“남편의 자랑거리는 뭐야?” 라고 물어보았을 때 


나의 아내로부터 돌아오는 대답이

“연봉이 얼마야/ 대학을 어디 나왔어/ 회사에서 직급이 ㅇㅇ야.”


이런게 아니라

“종종 손편지를 써주는 사람이라.”
“매일 아침에 여전히 키스해주는 사람이라.”
“나를 볼 때 여전히 사랑이 담겨 있는 눈을 해서.”


이런 대답을 해줄 수 있는 
지혜롭고 따뜻한 사람이면 좋겠다


물론 이 글은 나중에 내가 그러겠다는 다짐이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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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김재성 

어릴 적부터 프로그래머를 꿈꾼 끝에 서울대학교 컴퓨터 공학부를 간신히 진학했으나, 천재적인 주변 개발자들을 보며 씁쓸함을 삼키며 다른 길을 찾아 나섰다. 이후 프리젠테이션에 큰 관심을 보여 CISL을 만들며 활동을 계속 하더니, 경영 컨설턴트의 길을 7년간 걷다 현재는 미디어 전략 기획자로 일하고 있다.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해 가끔씩 취미 삼아 프리젠테이션 강의를 하고 있으며, 이런 좌충우돌 지식들을 차곡차곡 정리하여 ‘퍼펙트 프리젠테이션', '퍼펙트 프리젠테이션 시즌 2'를 출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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