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재충전, 혼영(혼자 영화보기)도 나름 좋아요!
가끔이지만, 영화를 보러 가는 길은 정말이지 설레는 마음 그 자체인 것 같아요.
업무를 보다가 무엇인가 복잡함이 느껴지거나 괴로운 일이 생기면...
늘 영화관으로 향했던 기억이 새롯새롯 나오네요.
아무래도 영화를 보면 갑자기 다른 세계로 빠지는 기분이 들어서 그런 것 같아요.
CGV는 굿즈 구경하는 재미가 있고...
롯데시네마는 T멤버십 할인을 맛보는 재미가 있고...
메가박스는 음.....
아무튼 ...
스파이더맨홈커밍, 노웨이홈 이후....
마블의 신나는 대작 하나 보러 가고 싶어지네요.
아차!! 최근..작년에 봤던 영화 중에서도 저는 씽2게더가 가장 저의 마음을 울리는 것 같아요.
그 후기는 다음 글에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