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이지만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들면요.
예전에는 그냥 커피를 마시거나 과자를 먹거나 아니면
산책을 통해서 걸어가는 시간으로 해결하곤 했는데요.
이제는 그것도 효과가 없더라고요...
아..벌써 나이가 들었다는 거는 아니고요...
그만큼 다른 방법을 찾아야하지만...
다양한 캔 맥주가 디자인 패키지가 너무 시각적으로 끌리다보니
호기심에 이끌려서 맥주 한 캔을 구매해서 집으로 오는 것 같아요.
맥주 한 캔에 담긴 패키지 스토리가
작지만 위로를 전달해주는 무언의 메시지로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