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작이 곧 도전이라는 것...

작지만 나의 도전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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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런 소재로 기사화된 글을 본 적이 있었다.

그것은 '호미' 라는 도구였다.


외국에서 이 도구가 신기하게 여겨졌다는 것이 참 신기했다.

왜 일까?


어찌보면 그 많은 세월동안

드러나지 않다가 이제서야 빛을 보게 된 이유가 있었을까?


곰곰히 생각해보면....

결국 '타이밍' 이라는 간단한 수식어로 이유를 대변할 수 있다.


1. 홈가드닝(급 생각..) 문화가 점점 더 밀접할 수록 아기자기한 느낌의 도구가

생각하지 못한 의미로 재인식 될 수 있다는 것!

-> 사물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작업이 개입


2. 누구나 올릴 수 있었지만, 한 번 올려보는 시도가 중요!

분명...시간은 충분했다.

그런데 누가 시작했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



결론은....

브런치에서 어떤 글을 쓸까...2~3년 ...4년 넘게 고민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여기에는 에세이 중심으로 나가는게 적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직장인의 대외활동이니...

다시 한 번 조금씩 직장일기나... 기타 기웃기웃거렸던 자격증 찾기 등..

직무이야기도 하다보면 언젠가는 매거진으로 나올 수 있는 소재가 걸리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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