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이름이 필요하지 않다
이 별에서 그리움의 시
by
이창훈
Jul 3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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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긴 이름이 필요하지 않다
외로움도
그리움도
오지 않는 기다림마저
[사진출처]: Pixabay 무료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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