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별에서의 그리움의 시
-이창훈
던지면
아무리 멀리 던져도
내 손으로 되돌아오던
부메랑처럼
떠나면
아무리 멀리 떠나도
내 가슴으로 되돌아오는
너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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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일류 발라드 사랑詩인. ‘삶을 사랑하는 영혼들'에게 바치는 시들을 짓고, 이 별에서 반한 문장들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매일 사랑하고 이별하는 삶에 늘 아모르 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