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이해할 수 없는 많은 것들을먼 훗날의 나는 "그럴 수도 있지~" 하며 여유롭게 바라볼 수 있을까?그럴 수 있기까지얼마나 더 스스로를 힘들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내가 할 수 없는 것을 해야만 한다고 다그치는 길밖에 알지 못하기에.
안정적인 삶을 위해 교사가 되었지만 떠돌며 방황하던 때를 여전히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남미 여행기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