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크다랑 작다랑 성장 중입니다
티비와 발꾸락
발꾸락 움직임에서도 유전자의 힘이 보인다
by
박쓰담
Dec 29. 2021
티비를 보면서 쉼 없이 발꾸락을 움직이는 크다에게 물었다. "발가락은 왜 계속 움직이는 거야?"
크다가 말했다. "발가락이 졸리대요."
발꾸락을 깨우는 쪽이겠지만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발가락을 재우는 거야? 깨우는 거야?"라고 다시금 물었더니 크다가 배시시 웃으며 얘기했다.
"그냥 가만히 둬야겠다 헤헷"
keyword
발가락
유전자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박쓰담
글을 쓰고 마음을 담습니다.
구독자
48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코피라니, 코피라니ㅠㅠㅠ
그래, 너 하고 싶은 거 다 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