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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다랑 작다랑 성장 중입니다
"당신 오늘 한 번만 애들 봐줘라"
by
박쓰담
Jun 6. 2022
잘 놀던 작다가 갑자기 내게 이렇게 말했다.
내가 이렇게 말했던 적이 있었나?
남편은 내게 이렇게 말했던 적이 없었는데?
2022.02.06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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