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에 좋다는 건 알지만
마음의 여유가 없으니 바닥까지 내려가 엎드리기도, 단 몇 초 몇 분 버티기도, 만사 다 귀찮다.
시간, 공간, 돈, 멘탈 털린 이들을 위해 몸 쓰고 글 쓰는 사람. 대딩 워킹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