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후 산책은 꿀이다.

by 빛나는 사람

오늘은 모든 일을 제쳐두고 마음을 충전하러 엄마랑 산책을 다녀왔다.


오랜만에 가본 식당에 비빔밥이 맛있다고 해서

경치 좋은 곳에 자리를 주어 냇가뷰를 보며 식사를 맛있게 했다.


밥 먹기 전 조용한 카페 가서 따뜻하게 몸을 녹였다.

독서대가 마련돼 있어 책 읽고 쉬기에도 딱 좋아 보였다.


밥까지 다 먹고 찜질방에 가서 족욕과 흙찜질을 하고 낮잠을 좀 자고 오니 개운해서 또 가고 싶어 졌다. 데리고 가서 쉬게 하고 싶은 사람들 생각도 났다.


추워도 몸을 움직여야 병이 안 난다.

내일은 링피트로 몸을 마구 움직여볼 생각이다.


#글루틴 #팀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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