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생각지도 못한
값진 선물을 받았습니다.
바로 한그루님의 그림일기입니다.
한그루님은 으쌰으쌰 365일 1일 1포 글쓰기 방에
올라오는 블로그 글을 그림일기로
그려 선물해 주고 계십니다.
쉽지 않은 작업일 텐데,
블로그 이웃분들을 위해 꾸준히 마음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 안에는 정성과 따뜻함이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화면 속 한 장의 그림이었지만,
그 마음이 내 하루를 환하게 밝혀줍니다.
한그루님이 그려준 저의 그림일기는
어제 포스팅했던 내용입니다.
https://m.blog.naver.com/hanguru23/224047809660
모두 바쁘고,
자신의 일만으로도 벅찬 시대입니다.
그런 세상 속에서도 누군가를 위해 시간을 쓰는 마음,
그것이야말로 진짜 '사람의 품격'아닐까 합니다.
그런 품격을 제게 주신 한그루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