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타이틀에도 키워드를 담아라

내 사업 내가 홍보한다 5

by 책쓰는 홍보강사

내 사업 내가 홍보한다, 내사내홍 다섯 번째다.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타이틀을 홍보에 활용하는 방법이다.



▎SNS 타이틀에도 키워드를 깨알같이 담아라 ▎


1인기업가라면 최소 2~3개 SNS로 영업마케팅을 해야 한다. 블로그나 SNS를 운영할 때, 타이틀 제목에는 핵심 키워드를 반드시 담아야 한다. 온라인에서는 SNS 타이틀 자체가 내 사업을 홍보하는 플랫카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타이틀은 다른 SNS 이용자에게 내 사업이 무엇인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간판이자, 온라인 검색에서는 키워드와 같은 역할을 한다. 내 사업과 내 정체성을 잘 나타내는 타이틀을 만들어 사용하자.

그림17.SNS타이틀.jpg [그림. 키워드를 담은 블로그와 유튜브 타이틀]

[그림]은 필자가 현재 운영하는 블로그, 유튜브, 모바일 웹사이트 타이틀이다. 네이버 블로그 타이틀은 ‘김태욱의 홍보와 스토리텔링’, 티스토리(다음블로그) 타이틀은 ‘홍보강사 김태욱의 홍보와 스토리텔링’, 유튜브는 ‘홍보강사김태욱’, 모바일 웹사이트 모두(modoo)는 ‘스토리텔링 홍보 강사 김태욱’이다. 또, 최근에 만든 브런치는 '책쓰는 홍보강사'다.


이렇게 1인기업가는 SNS 타이틀에 가능한 내 비즈니스와 연관된 타이틀을 쓰는 게 좋다. 홍보는 깨알같이 해야 한다. 특히, 강사, 변호사, 회계사, 소상공인, 프리랜서 등 1인기업가는 돈을 들이지 않고 할 수 있는 홍보를 찾아서 깨알처럼 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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