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업 내가 홍보한다 8
내 사업 내가 홍보한다, 내사내홍 여덟 번째는 일상에서 수시로 하는 깨알홍보다. 인스타그램에 일상을 매일 올리는 일이다. 단, 홍보를 생각하면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는 개인의 이야기를 서로 주고받는 SNS 채널이다. 그래서 SNS 사용자들은 기업 홍보 콘텐츠보다 개인 생활에 관심이 더 많다. 그건 당연하다.
하지만 1인기업가는 이 개인미디어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그냥 놀릴 수는 없다. 일을 마치고 퇴근길에 지하철에서 열심히 콘텐츠를 만들어 올려야 한다. 그것도 일상을 핑계로 깨알 같은 홍보를 해야 한다. 나를 보여주는 쇼타임(Show Time)으로 활용하자.
위 [그림]은 필자가 2023년 6월에 강의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인스타그램에 올리거나 돌아와서 저녁에 올린 콘텐츠다. 왼쪽이미지는 국가기록원 나라기록관에서 진행한 홍보전략 강의 장면이다. 상단 장소태그에 '국가기록관 대통령기록관'이 달렸다. 또 아래 해시태그(#)에 #홍보전략강의, #책쓰는홍보강사, #홍보강사김태욱, #PRman 등 해시태그가 달렸다. 오른쪽 이미지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에서 진행한 강의다. 해시태그만 봐도 어디서 무슨 강의를 했는지 알 수 있다. 해시태그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블로그기자단강의가 있다.
'1일 1포스팅'을 목표로 매일매일 일상을 올리자. 오늘 업무 중 한 가지를 촬영하고, 간단한 내용과 해시태그를 달고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포스팅하자. 이때, 해시태그를 비즈니스와 연관된 키워드를 반드시 달자. 해시태그 키워드는 매우 중요한 홍보활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