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우는 아이

소리 없이 울 때

by 행복스쿨 윤정현


가끔은 혼자 울 때가 있어.

너무 서러워서

너무 외로워서

너무 무서워서


그런데 아이들도 그래.

어른도 힘든데

아이들은 얼마나 힘들까?


부모든

학교든

선생이든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잘 봐야 해.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속이 아픈 아이들이 있고,

누구에게도 말 못 하고,

혼자 속으로만 우는 아이들도 있으니


그게 부모에게 걱정을 끼칠까 봐 그럴 수 있고,

혼날까 봐 무서워서 그러는 경우도 있고,

소극적이고 소심해서 그럴 수도 있어.


그게 나의 아이일 수도 있으며

너의 아이일 수도 있기에

우리는 그렇게 서로를 돌보아야 해.


그게 나와 우리의 가족이 행복하고,

우리가 살아갈 세상이

따뜻해지는 길이기 때문이지.



윤 정 현



울고 싶을 때는 울어!

하지만 항상 울어서는 안 돼.

너무 아파서 살아갈 수 없기 때문에

그게 아이라면 너무 슬퍼!

우리를 위해서라도 돌보아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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