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만나면

만나고 싶은 사람

by 행복스쿨 윤정현

너를 만나면

내 마음은 자유의 바다를 항해해!

너는 내게 그런 말할 자유를 선물하거든


너도 나에게 그랬지.

나를 만나면 3가지 면에서 행복하다고


가식 없이 무슨 이야기든 편하게 말할 수 있다고

허상을 쫓아 쓸데없이 있는 척하지 않아서 좋다고

서로의 처지를 알기에 무슨 말을 해도 이해하고 존중한다고


지금을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그래.

너무 외롭다고

너무 고독하다고

속마음을 터놓고 대화할 사람이 없다고


그런데 너와 난 그렇지 않아!

무슨 말을 해도 편하고

잘난 척하지 않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할 줄 알고


친구란 그런 것 같아!

마음을 열어줄 때 상대방도 열어준다고

닫힌 마음으로 다가서는 건

외로움을 불러오는 거 같아!


가식적으로 다가서고

있지도 않은 잘난 척은 다하고

처지를 이해하기보다는 무시하는 눈빛에서

다시 만나고 싶지 않은 냉정함만 돌아온다고


사람들이 외로워하면서

자신의 외로움을 나눠주고 있어.

닫힌 외로움으로 다가서는 건

닫힌 고독으로 돌아오는 거라고


열어주기 힘들어?

그럼 내가 먼저 열어줄게.

가끔은 그런 용기가 필요한 것 같아!



윤 정 현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당신은 성공한 인생이다.

만나고 싶은 사람이 없다면

당신이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어라!

세상은 아픈 사람이 많기에

그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면 된다.

마음의 문을 열고서

있는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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