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트라는 스포츠는 참 좋은 스포츠이다.
기본적으로 집중을 하게 해주는 스포츠이다.
집중을 한다는 것은 그가 고민이 있다면 그 고민을 잠시나마 접게 해주는 그런 것이다.
담배, 술보다 돈도 적게 나가고 얼마나 좋은지 알겠나?
다트 게임의 종류는 크게 두 가지이다.
이 게임, 크리켓.
이 게임과 크리켓 모두 정확도를 필요로 하는 고도의 집중력이 요구되는 게임이며 사람이 이런 고도의 집중력이 발휘되는 그 시점만큼은 세상 아무런 생각 없이 오직 자신 앞에 마주한 과녘만 보일 뿐이다.
참으로 재미있는 사실은 작가가 이걸 하게 되면 주변의 몇몇은 한심하게 쳐다본다.
다트를 잘하게 되면 좋은 점이 많다.
- 집중력을 기를 수 있다.
- 인내력을 기를 수 있다.
- 북한군이 왔을 때 총이 없어도 눈알을 맞출 수 있다.
- 내기를 하면 무조건 이긴다.
- 다트 도구와 게임에 돈을 쓰므로 경제를 발전시킨다.
- 스트레스가 풀린다(이길 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