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내 딸이 항상 긍정적인 아이이길 바랍니다.
긍정하는 법을 배워 나중에 어떤 파도가 몰아치고 바람이 불더라도 꿋꿋이 웃으며 버틸 수 있는 그걸 즐기는 아이가 되길 바랍니다.
어려운 상황대로 재미있고 즐거운 상황에 행복의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해요.
어둡고 환하고 어렵고 쉽고 꽃길이며 가시밭길이고 파도가 치고 멋진 바람이 부는.... 그게 인생이니까요.
그런 인생을 우리 딸이 긍정적으로 웃으며 즐기길 간절히 바라봅니다.
버티기만 하면 너무 힘들잖아요. 인생이라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