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되면 떠오르는 그녀
해주고 싶어도 해줄 수 없고,맞춰주고 싶어도 맞출 수 없고,함께하고 싶어도 함께 할 수 없고,보고 싶어도 볼 수 없는 그녀올해 떨어지는 꽃잎도 나 혼자 보겠지.
_by puding
지금의 감정에 소중해지자. 다시는 못만날 수 있는 인연을 떠나 보내고. 소소하게 읽을 수 있는 사랑보관함 / 카카오톡 상담창구 @나미야잡화점 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