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2021년 5월 7일 금요일
by
백현진
May 7. 2021
인생은 계속된다는 걸 너무 늦게 깨달았다.
괜찮다, 지금부터 하나씩 차곡차곡 해보자.
아름다운 틴에 담긴 향기 샘플을 주문했다.
마음에 드는 향들을 하나씩 기록해두고 조금씩 바꾸어 가야지.
떠올리면 무조건 웃음이 나는 건 고양이와
좋아하는 향기, 정도인 것 같다.
keyword
고양이
향기
일상기록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백현진
직업
출간작가
슬픔의 틈을 응시하다 보니 어느 날은 작은 빛 무지개가 지기도 하더라
팔로워
58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2021년 5월 6일 목요일
2021년 5월 8일 토요일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