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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6일 화요일
by
백현진
Oct 26. 2021
웃을 때면 꽃이 활짝 피고
따뜻한 해가 비추고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이 있다.
의무적으로 거리를 걷다가 불현듯 그 웃는 얼굴을 떠올리면 무방비하게 나도 마스크 뒤에 숨어 웃게 되는 그런 얼굴.
사람이 태어나 재능이건, 장점이건
딱 하나 가질 수 있다면
나는 재능도 필요
없고 그런 웃음이 가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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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의 틈을 응시하다 보니 어느 날은 작은 빛 무지개가 지기도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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