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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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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편지
Nov 24. 2023
그렇게 살아야지
소리없이,소리도 없이
무릎까지 쌓이도록
밤새 소리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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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편지
당신에게 편지 한 장 보내고 싶습니다. 넓은 들에 부는 바람처럼 맑은 편지 한 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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