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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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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편지
Dec 14. 2022
이별이 아니다.
우리를 떠나 그 분에게 갈 뿐
언젠가 강을 건너 다시 만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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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편지 한 장 보내고 싶습니다. 넓은 들에 부는 바람처럼 맑은 편지 한 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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