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어야지
그리고 자주 손보고
그래야 좋은집이 돼
뭐가 다를까. 사람은
잘 짓고, 자주 손보고
그래야 긴날을 가.
당신에게 편지 한 장 보내고 싶습니다. 넓은 들에 부는 바람처럼 맑은 편지 한 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