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ologue
by
맑은편지
Feb 11. 2023
그래도 너 밖에 없더라
계속 말을 거는 것은
괜찮을 거라고
견딜만 할거라고
막막하지만 그래도
등을 도닥이는 것은
안에서 깊이 울려오는
그 목소리 밖에 없더라.
keyword
목소리
공감에세이
글쓰기
작가의 이전글
사랑의 이해
추전역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