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못 가셔서 많이 힘드시죠? 저도 여행을 참 좋아하는데 조금만 더 기다리면 아마 다시 여행도 편히 다녀올 것입니다.
사실 저는 지금 여행을 못 가서 막 엄청나게 힘들지는 않거든요. 주변에 여행을 못 가서 힘들다는 사람들과의 차이를 좀 설명해볼게요. 아마 맞을 겁니다.
저는 여행을 당장 몇 달 못 가도 상관없어요. 솔직히 한 1년 더 못 가도 큰 상관이 없습니다. 저는 여행을 굉장히 오랜 기간, 장기간 여행을 해봤거든요.
하지만 단기간 여행만 했던 사람들은 굉장히 힘든 상황일 겁니다. 빨리 여행을 가고자 하는 그 마음이 셀 거예요.
저는 장기간의 여행을 갔다 왔기 때문에 그 마음이 세지 않은 겁니다.
가령 수능 시즌이 끝난 다음에는 항상 해외여행을 다녀왔는데 제일 길게 여행한 게 한 40일정도? 거의 50일 가까이 중남미에 있었죠. 결혼해서 아내랑은 3주 정도 피지와 뉴질랜드 같은 곳에 있었어요.
그런 식으로 장기간으로 여행을 하다 보니까 해갈이 돼서 여행에 대한 갈증이 다 해소됐습니다. 아내도 마찬가지예요.
사실 저도 그전에 짤막짤막하게 여행 다닐 때는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오랜 기간을 충분히 즐기고 왔을 때는 여행에 대한 여한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굳이 당장 여행을 못 간다고 해서 스트레스를 엄청나게 받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단기적으로 여행을 한 사람들은 계속 뭔가 해갈이 안 돼서 여행을 또 가지 않으면 힘들어하는 것이죠. 여기서 착안에서 여러분한테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어요.
사람들이 소확행 얘기하잖아요. 소확행, 작은 걸로 확실한 만족을 느껴라. 저는 소확행 하려고 하는 자세가 안타깝다는 거예요.
사람의 심리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자꾸 소확행 이야기를 하는데 작은 것을 탐하고 작은 것을 갖고 기뻐하는 걸로는 마음의 해갈이 절대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꾸 사사로운 것들을 계속 추구하는 삶을 살 수밖에 없어요.
저는 젊어서부터 큰 걸 추구하는 목표로 살다 보니까 작은 거에는 관심이 가지 않습니다. 크고 굵직굵직한 부분에만 관심을 갖고 실행에 옮기다 보니까 더 많은 소득과, 행복감, 보람, 이런 걸로 저한테 훨씬 크게 보상이 주어지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작은 것을 탐하면 작은 만족 밖에 줄 수 없어서 확실한 만족이 안 된다는 겁니다.
'작은 것을 탐하면서 큰 만족을 느낀다'라는 착각을 하는 것에서 깨어나셔야 된다는 거예요.
큰 것을 추구하셔야 합니다. 물론 단순히 원하는 걸로 끝내지 마시고 쟁취하는 그런 과정까지 잘 해보십시오.
그것을 가능하게 도와드리려고 제가 20대부터 깨달은 것들을 수업하고 있는 거예요. 기존에는 제가 학원에서만 열심히 가르쳤지만 이제는 유튜브도 하고 센터 강의도 해드리고 있으니까 주저하지 마시고 빨리 오셔서 저한테 관련 모든 지식과 본질적인 지혜로움 다 얻어 가실 수 있게 빌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대확행하십시오. 그리고 항상 건강하시고 고맙습니다.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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