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카톡을 보내면서 마음이 설레는구나.
다시 그런 설레는 마음을 즐기는구나.
깊은 회의로부터 탈출해서 오늘을 제대로 즐기고 있구나.
누구냐도 중요하지만, 누군가와 함께함을 정말 즐기고 있구나.
세상에 이런 날이 다시 오는구나.
좋아했다가, 사랑했다가, 힘들었다가, 허무했다가, 무덤덤했다가, 다시 설레는구나.
이 감정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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