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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떠났다
놀림거리
by
적경
Feb 14. 2020
쉽게 보내지고
쉽게 삭제되는
나란 생명은
우연히 골목길에서
마주친
한낱
놀림거리 밖에
되지 않았던가
당신,
소중함이라는
기특한 단어조차
모르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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