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하. 예전에 가르쳤던 아이인데 엄청 예쁘게 생겼고 (동생도 엄청 귀엽고 예쁘다..) 너무 착하고 활발했던 아이.. 에너지가 어찌 그렇게 많은 지 참 신기했다.
석회가루로 분필을 만든 다음에 놀이터에서 분필 놀이를 했다(물로 지우고, 비가 오면 다 지워져 나간다).
신이 나서 방방 뛰어가며 그림을 그리니 다른 아이들도 몰려서 같이 그림을 그렸었다.
주하 너무 보고싶다!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들은 관심을 바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