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ing this life fully

2018의 끝에서

by hari

마음이 무너질 것 같을 때마다

항상 금방 새로운 힘이 솟아나고,

앞으로도 그러하길.

매 순간을 살며,

물질에 얽매이며 집착하지 말고

순수한 마음으로 살기를.

매 순간이 부드럽게 흐르길.

마음껏 이 생을 사랑하기.


박하리 <inner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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