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과 가상 세계가 음악으로 연결되는 이세계 페스티벌 2025가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됩니다.
국내외 인기 아티스트와 버추얼 아티스트가 한 무대에 오르는 대형 라이브 콘서트, 다양한 아티스트 라인업, 그리고 오프라인과 온라인이 융합된 신개념 음악 축제가 펼쳐지는데요.
오늘은 서울 고척돔에서 펼쳐지는 현실과 가상의 음악 융합, 이세계 페스티벌 2025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이세계 페스티벌은 현실의 인기 가수와 가상 세계의 버추얼 아티스트가 함께 무대를 만드는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 뮤직 페스티벌입니다. 2025년에는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3일간 진행되며, 각기 다른 콘셉트와 분위기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어요. 이 축제는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오프라인 공연과 버추얼 콘텐츠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음악 경험을 제공합니다.
고척돔이라는 대규모 실내 공연장은 시간과 공간의 경계를 허물고, 관객이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줍니다. 실제로 수만 명이 한자리에 모여 현실과 가상이 어우러지는 공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이세계 페스티벌만의 큰 매력입니다. 여기에 라이브뷰잉, 온라인 생중계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어, 현장에 오지 못하는 관객도 생생한 무대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세계 페스티벌 2025는 3일간 각기 다른 라인업으로 진행됩니다. 5월 15일에는 10CM, THE BOYZ, 츄, FIFTY FIFTY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꾸미고, 16일에는 태양, FLOW, 국카스텐, 일본의 버추얼 듀오 HIMEHINA, 중국의 보컬로이드형 버추얼 싱어 뤄톈이, 유라, 더보이즈, 츄, 해외 아티스트 케시 등이 출연합니다.
17일에는 버추얼 걸그룹 이세계아이돌, 선미, 10CM, BOYNEXTDOOR, AKB48, SOORIN, 윤마치, N.Flying, tripleS 등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아티스트가 한 무대에 오릅니다.
이 축제의 또 다른 특징은 요일별로 분위기와 콘셉트가 달라서, 매일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각 아티스트의 공연 시간과 세부 타임테이블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며, 추가 라인업도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발표됩니다.
이세계 페스티벌의 가장 큰 특징은 현실과 가상 아티스트가 한 무대에서 함께 공연한다는 점입니다. 버추얼 아티스트는 첨단 기술을 활용해 실제 아티스트와 실시간으로 호흡하며, 관객에게 새로운 음악적 감동을 선사합니다. 예를 들어, 17일에는 이세계아이돌이 메인 무대를 장식하며, CGV 전국 30여 개 극장에서는 이 무대를 생중계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융합 무대는 오프라인 공연의 현장감과 버추얼 콘텐츠의 신선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해주고, 음악을 매개로 현실과 가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합니다. 실제로 2023년 첫 개최 이후, 이세계 페스티벌은 국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으며 대한민국 대표 버추얼 연계 음악 축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세계 페스티벌 2025는 전체 관람가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공연 시간은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로, 하루 종일 다양한 무대와 이벤트가 이어집니다. 티켓은 VIP, SR, R, S, A석 등 다양한 좌석 등급이 마련되어 있고, 예매는 티켓링크에서 진행됩니다. VIP 티켓 소지자는 공연 시작 2시간 전부터 입장이 가능해요.
공연장인 고척 스카이돔은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나고, 쾌적한 실내 환경 덕분에 날씨와 상관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축제 기간에는 공식 굿즈 판매, 다양한 체험 부스, 포토존 등 부대행사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어, 관객들은 음악 외에도 여러 가지 즐길 거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https://www.tourtoctoc.com/news/articleList.html?view_type=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