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 싫은 일을 먼저 해치운다.>
회사일은 분류가 가능하다.
하기 어려운 일이 있다. (힘든 일). 물론 쉬운 일도 있다.
솔직해지자. 재미있는 일도 있지만, 하기 싫은 일도 있다.
어려운 일. 하기 싫은 일을 먼저 하자.
어려운 일을 먼저 해치우면 안도감을 느낄 수 있다.
성취감을 느낀다. 엔돌핀이 생성된다.
'나는 해내는 사람'이라는 자존감이 높아진다.
하루의 생산성이 높아진다. 남은 하루가 여유러워진다.
어려운 일을 To do list의 가장 상단에 배치한다.
오늘 이 한 가지에 집중한다고 선언한다. One thing!
눈을 딱 감고 지금 시작한다.
어려운 것을 먼저 해내고 나면 개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