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인턴부터 외국인 23명 관리직. '대형사고' 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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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 출신 문과 취준생이 외교부산하 공기업부터 외국계·삼성 임직원까지 다양한 경험을 하며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