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자

by optimist

2018년 상반기에는 개인 신상에 어마 무시하게 큰일이 있었기에 (라고 핑계..)

글을 많이 쓰지 못했다.


생각해보면 글을 쓰지 않았다니보다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고나 할까... 워낙 해야 할 일도 많았고, 처리해야 할 일도 많았기에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5월 빅 이벤트가 끝나고, 과도기인 6월을 지나 7월에 들어서면서 나름대로 루틴 한 일상이 정착되면서 다른 일에도 신경을 쓸 수 있게 되었다. 글 쓰는 일도 그중 한 가지.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 '기록'이 매우 중요한데, 이 공간이 그런 공간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두서없는 글이라도 쓰는 행위는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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