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락의 에티카’와 함께
“역설적으로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 만큼 쉬운 일도 없다.”
어쩌다보니 평론에서 스타트업 AC, VC 일까지 흘러들어 왔습니다. 1.5년차 주니어의 인사이트를 글에 담아내어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