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시의 출발점
시는 끝났지만 한 문장이 머리에 맴돌았다.
우린 지루한 꿈을 꾸고 있는 거야. 이건 이야기일 뿐이야
감상은 추후에 올리겠습니다.
어쩌다보니 평론에서 스타트업 AC, VC 일까지 흘러들어 왔습니다. 1.5년차 주니어의 인사이트를 글에 담아내어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