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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하나로 두가지를
by
dingco
Jun 7. 2021
ㆍ하나로 두가지를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리 몸에는 하나로 두가지를 행하는 곳이 두곳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전문의가 아니라서 더 있을 수도 있지만 흔히 성인들이나 명언들 중에 이 두곳을 조심하라는 말과 글이 너무 많습니다.
그 첫번째가 바로 입입니다.
입은 우리가 살기위해 먹는 역활과 소통을 위한 말을 할 수 있는 두가지를 동시에 행합니다.
먹는 것에는 가려서 먹어야 하고 말은 조심해서 하라는 성연들의 명언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 수없이 많은 명언들을 다 따르게 된다면 아예 입을 닫고 말을 하지 않는게 가장 바람직한 것이지만 이 또한 너무 말이 없으면 상대를 무시한다는 의미로 말해야 한다고 하는 조언들도 있습니다.
이런것들을 조합해보면 입으로 말할때는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말하면 실 수하지 않겠다 싶습니다.
두번째는 바로 생식기 입니다.
몸속 깊숙히 숨겨둔 이 생식기는 몸속의 노폐물을 배출하는 역활도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새로운 생을 탄생시키는 역활도 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시궁창에서 또 다른 탄생을 만드는 곳이기도 합니다.
수 많은 명언들 중에서 이 곳을 소중히 잘 다뤄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지만 인간의 욕구가 단순히 노폐물을 내보내는 역활보다는 종족을 번식시키려는 동물적인 기본에 더 집중하다보니 수많은 사건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이 두곳에서 인생의 희노애락이 뒤바뀐다고 생각합니다.
적절히 말하고 상대를 배려하고 적당히 잘 사용하고 잘 먹으면 즐거움을 누리게 될 것이지만 입을 딱 닫고 오직 먹기만 한다면 불행이 멀리 있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저 깊숙히 숨어서 오르지 밟은 세상을 보려고 하는 저 오묘한 기능을 하는 것은 노폐물을 자주 배출하여 체내 찌꺼기를 빨리 내보내는 역활에 충실 함과 동시에 적절히 잘 사용하면 즐거움과 행복을 함께 누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이 두곳은 우리 몸에서 가장 편하고 쉽게 생각하는 곳 이기도 하지만 쉬운만큼 그 책임 또한 막중한 곳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무수히 많은 말과 음식 속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잘 먹고 잘 말하고 잘 배출하면 건강도 행복도 함께 공존하게 됩니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될듯 합니다.
친구들 덥다고 너무 차가운 음식이나 음료를 섭취하면 장이 불편합니다.
적당히 가열되고 적당한 생수를 많이 섭취하도록 하십시요. 이온음료는 운동중에 섭취하도록 하시고 평소 활동 중에는 생수가 더 건강에 좋습니다.
땀을 많이 흘릴 수록 수분섭취가 많아야 피로도가 낮아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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