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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섬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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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gco
Jun 12. 2021
ㆍ섬초롱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름이 생소하기는 하지만 종 모양의 이 꽃이 아름다기만 합니다.
내 주변에 많이 자생하고 있는데도 내눈은 먼곳을 바라보고 아름다움을 찾고 있었는듯 합니다.
바로가까이에 이런 아름다운 꽃도 있는데 말입니다.
꽃 중에서 장미가 아름답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내가 봣을때 강렬한 장미도 아름답지만 각 꽃들을 자세히 보면 아름답지 않은 꽃들이 없습니다.
모두 저마다의 아름다움을 가직하고 있을 뿐입니다.
섬초롱은 종모양으로 항기가 짖고 꿀도 많은가 봅니다.
나비 두마리가 기쁨에 춤추고 있는듯 합니다.
이어서 꿀벌이 꽃대 속으로 들어가 꿀을 먹고 있는듯 한참을 나오지 않습니다.
나는 나직히 고개숙여 요조숙녀처럼 다소곳이 아름다움을 뽐내는 요 꽃에 심취하여 한참을 무릅을 낮추고 촬영을 했습니다.
자세히 보니 정말 아름답습니다.
그 아름다움이 나비와 벌까지 있으니 섬초롱을 보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친구들
화창한 주말입니다.
오늘은 한여름 같이 불볕 더위가 있을 예정이랍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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