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하자
우리는 가끔 무엇을 위해 살까? 생각한다.
나는 요즘 무엇을 위해서 사는지
일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내 욕심은 무엇인지
정말 나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
나는 내 힘으로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
부도 따라왔으면 좋겠고
명예도 같이 왔으면 좋겠다.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참 좋은 분들이 주변에 계신다.
인생을 나보다는 20년은 더 넘게 살아오셨으니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는 말들이다.
한 번은 정말 진지하게 물어본 적이 있었다.
'해야 할 일이 많은데 빨리 이루고 싶어요'
'저도 모르게 조급해지는 것 같아요'
사람들마다 살아가는 방식이 다르고
추구하는 가치도 다르기 때문에
어떤 게 정답이다 할 수는 없다.
답변을 들은 나는 생각이 더 많아졌다.
'인생에는 속도가 있어요, 그 나이에 맞는 속도로 가야지 너무 빨리 가다가 사고 나요.'
내가 욕심을 내려고 했던 것 같았다.
한 걸음씩 걸어가자
나는 혼자가 아니다.
함께 걸어갈 사람이 있다.
공주님과
한 걸음, 한 단계씩 함께 성장하면서
나아가다 보면 멋진 우리가 되어
보다 멋진 삶을 살고 있지 않을까?
같이 할 수 있어서 고맙고 영광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내 사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