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질문에 뻔뻔하게 답하기
어느 정도의 욕망은
인간 삶의 원동력이 되기도 합니다.
다만 욕망이 실현되지 않을 경우엔
괴로움으로 변질되어 버리고 말죠.
어차피 돈이란, 월급이란,
내 것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우리 생에 가득한
미련이란 걸 내려놓는 방법은
아주 실로 간단합니다.
내 돈의 가치를 높이는 것.
누군가를 돕는 일은
팍팍한 삶에 여유를 전해줍니다.
결국,
내게 주는 선물입니다.
다리는 짧지만 생각은 깊은, 얼굴은 까맣지만 마음은 새하얀, 웅숭깊은 라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