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죄책감이 어디서 올까 곰곰이 생각해보면
그렇게 배워온 거 같아.
나는 이런 얘기 하면 안 되는 것처럼.
<패션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출간작가
패션을 보고 세상을 말합니다. 사람을 위한 글을 쓰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