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 가난뱅이였던 두 발로 걸어내려왔다던 산. 난 쩌렁쩌렁 울려대는 쇠 도르레를 타고 오른다. 눈 두덩이 아래로 펼쳐지는 눈부신 핏빛 야경.. 감탄보다는 쓴웃음이 나와버렸다. 많은 선조들의 땀과 피와 ............. 옆의 양키놈들에겐 그저 지지지ㅡ 시끄럽게 야기돼었던 서울의 모습이었겠다. 아이러니컬 하게도 나는 피와 땀으로 얼룩진 City of soul을 동경하고 있다.
183흔남 노군의 싱글☆라이프 ಠ_ಠ 쳐진 눈의 섹시함💕 뭐든 쓰고보는 인간✍️ 협찬 문의는 메일로 보내주세요~ realnogun@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