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타들어가고
구역질 나는 땀이 흐르는 계절엔
다시 나를 데려가 주세요.
날이 어두워지고
땅에 낙엽 무덤이 생기는 계절엔
하얀 꽃이 피고
검은 꽃 찌꺼기가 흐르는 계절엔
노란 꽃이 피고
생명의 향기가 넘쳐나는 계절엔
나를 놓아주세요.
183흔남 노군의 싱글☆라이프 ಠ_ಠ 쳐진 눈의 섹시함💕 뭐든 쓰고보는 인간✍️ 협찬 문의는 메일로 보내주세요~ realnogun@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