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들의 제국

베르나르 베르베르

by 노군

연작을 낼 수 있는 인기와 탁월한 글쓰는 재주를 가진 작가는 참 좋겠다.
앞선 작품들의 흥행에 힘입어 이렇게 날림으로 소설을 써도 되니까 말이다.

'이름값' 이라는건 굉장한거라는걸 알게해주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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