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평하지 않기나를 깎아내리지 않기한숨 쉬지 않기긍정하기나를 조금은 잘나게 보기심호흡하기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낮은 자존감과 어둠 속에서 허덕이느라‘내가 뭐라고.. 내가 무슨..’이 어느새입버릇이 되어버린 그즈음,나를 낳아주신 부모님이 그 말을 들었을 때 기분이 어떠셨을까.부모님을 위해서라도 이 구겨진 종잇장 같던 입버릇을 당장 끊기로 했다.
물론 그 끝엔 결국 나를 위함이었음을 깨닫게 되겠지만.
K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