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 AI에게 개마무사를 그려보라고 했네요
버버리 로고를 보면
전장을 향해 달려가는 기사의 모습이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런 기상이 있습니다
고구려의 개마무사
말에 철갑으로 두르고 돌진해 들어가는 고구려 개마무사 이미지가 생각나서
빙 AI에게 그리라고 시켰습니다
음... 마이크로 소프트가 일본이랑 친한 것은 알고 있어 그래도 음...
일본 사무라이도 고구려 백제 가야에서 넘어가서 어찌 보면 고구려 갑옷이랑 비슷할 수도 있지만
내가 생각한 이미지는 아니야~~~~
개마무사는 말에 철갑을 두르고 돌결하는 고구려 기사야 활과 창을 사용하고 다시 그려줘
오~~ 이번엔 비슷한 이미지가 나왔네..
고구려 갑옷은 목가리개가 있고 투구 끝에 붉은 수술을 그려줘
네 목가리개~~~
AI가 "목가리개는 목감과 목장식을 일체화한 형태로 탈부착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 목가리개를 그려보겠습니다."라고 설명하고 그린 것이 "개" 기사네~~ ㅋㅋㅋ
개가 말만큼 크면 타고 달릴 수도 있지
몇 번 뽑기로 건진 개마무사들 다국적 같아 보이네 고대 고구려는 다민족 반유목국가 이었을 거니까 고증에 충실하군..... ㅋㅋㅋㅋ
조금 아쉽지만 더 뽑기 해봐야 버버리 같은 이미지 뽑기는 힘들 것 같아 중단했습니다
투구도 몇 장 그려라고 했는데
일본 사무라이가 되었네요
우리 자료 학습이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고조선의 이미지를 그려달라고 했더니
음,,,,
마지막은 고요한 아침의 나라 고조선 이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