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눈곱이 아직 매달려 있는데 봄이 물들고 있다.

by 홍문화

겨울의 눈곱이 아직 매달려 있는데 봄이 물들고 있다. 어린아이 마냥 봄은 눈 깜짝할 새에 큰다. 손을 뻗고, 까르르 웃는다. 찬란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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